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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점

 
 


너무많이 사랑해서 너무많은 사랑이 있어서

내 심장이 견뎌내질 못하나보다

한사람이라도 안사랑할수없어서 꾸역꾸역 집어넣다보니..

꽉채워진 심장에서 그리움이 흐른다

그리움은 이리저리 온몸을 쑤신다

사랑한다..사랑한다..사랑한다...

널 사랑하지만 널 사랑할수없다

말문이 막혔다..

할말을 잃었다..

내사랑 그 모든것들에게 뿌려드리리..

그리움이 가득한 터질듯한 심장

내사랑 다 주고나면 아프지 않으리...

어여어여 내사랑 주워가소서..

by 그네 | 2005/11/25 03:01 | 와썹투데이...'ㅁ'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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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도브 at 2005/11/25 18:56
나 줘
Commented by 월령 at 2005/11/30 17:50
너 안줄꺼같다.도브야.. 그네 오랫만이네 이뻐졌네'ㅡ' 다음에 한번 보자꾸나아..
Commented by 도브 at 2005/12/04 13:25
아 심심하다 이제 20일 남았는데 눈 와서 눈이나 치우고 있고 이거야 원 나 말년 맞아??!!!
Commented by 석빈 at 2005/12/11 00:28
말년에 고생좀 하셈 ^^;;
Commented by 월령 at 2006/06/06 10:51
그네도 이곳을 버렸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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